[신의료기술 인정] 환자 맞춤형 3D프린팅 선천성 심장질환 수술 시뮬레이션

한국보건의료연구원(NECA)은 2018년 제10차 보건복지부(장관 박능후)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에서 안정성, 유효성이 있는 의료기술로 최종 심의된 신의료기술에 대한 고시 개정사항을 발표하였다.

신의료기술평가제도는 새로운 의료기술(치료법, 검사법 등 의료행위)의 안정성 및 임상적 유용성 평가를 위해 2007년 도입된 제도로, 검증되지 않은 의료기술의 무분별한 사용을 막고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.

이번 심의결과 [환자 맞춤형 3D프린팅 모형을 이용한 선천성 심장질환 수술 시뮬레이션] 은 다른 5가지와 함께 안전하고, 유용한 의료기술로 인정된 기술이다.


https://www.neca.re.kr/lay1/bbs/S1T12C38/F/38/view.do?article_seq=8104&cpage=1&rows=10&condition=&keyword=&show=&cat=

이번 신의료기술평가 결과는 [의료법] 제53조 제3항 및 [신의료기술평가에 관한 규칙] 제4조에 의한 [신의료기술의 안전성, 유효성 평가결과 고시] 개정, 발령 사항으로 (보건복지부 고시 제2018-258호, 2018.12.4.), 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