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융복합의료기술센터 3D 프린팅 심포지엄

산학연간의 상시적 연구 협력체계 구축 및 연구개발의 활성화를 위해 세워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융복합의료기술센터(학장 장양수)가 국내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의료기기 개발/연구를 활발히 진행중인 연자들을 모시고 5월 28일 3D 프린팅 심포지엄’을 개최했습니다.

심포지엄은 학장님의 인사말씀, 나군호 소장님의 센터 소개에 이어 △의료기기 4D 프린팅을 위한 형상기억 고분자 잉크(연세의대 성학준 교수) △의안 3D 프린팅(연세의대 윤진숙 교수) △Metal 3D printing: neurosurgical application(연세의대 심규원 교수) △치과영역에서의 3D 프린팅(연세의대 보철과 김지환 교수) 주제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.

산업계 대표로 참가한 애니메디솔루션은 프로그램의 마지막 발표(김국배 대표)를 통해 안와골절 임플란트 및 절제가이드(Orbital fracture implant)와 유방보존술 절제가이드(Breast conserving guide)의 연구개발과 제작에 관한 성과를 공유했으며 제품 쇼케이스로 참가자들과 의견을 나눴습니다.

본 심포지엄을 통해 3D 프린팅 기술이 안과, 신경외과, 성형외과, 치과 등 전 의료영역에 걸쳐 확대되어 나가고 있으며 끊임없는 연구/개발로 정밀의료 실현이 점차 구체화 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